늑대소년


-평점 : ★★★★☆


-줄거리-
체온 46도, 혈액형 판독불가…
세상에 없어야 할 위험한 존재 늑대소년, 운명적 사랑에 빠지다!

요양 차 가족들과 한적한 마을로 이사 간 소녀는 어둠 속에 몸을 숨긴 의문의 늑대소년을 발견한다.
야생의 눈빛으로 사람 같지 않은 행동을 보이는 소년에게 왠지 마음이 쓰이는 소녀는 먹을 것을 보고 기다리는 법, 옷 입는 법,
글을 읽고 쓰는 법 등 소년에게 세상에서 살아가는 방법들을 하나씩 가르쳐준다.
태어나 처음으로 자신을 향해 손을 내밀어준 소녀에게 애틋한 감정이 싹트는 소년.

 그러던 어느 날 예기치 못한 위기 속에 소년의 숨겨져 있던 위험한 본성이 드러나고, 소
년은 순식간에 마을 사람들에게 두려움과 공포의 대상이 되어버리는데……


-감상-

순수 연애물은 잘 안보지만 부모님이랑 영화보러 가서 볼게 없어서 보게 되었다. 
한마디로 말하자면 동화같은 이야기......

적당히 달달하고 풋풋한 이야기였다. 솔직히 연애물보단 애완동물 조련으로 보이기도 하지만....
박보영, 송중기가 연기를 잘하기는 하는 듯 하다.












by 창세신 | 2012/12/20 23:21 | 영화 감상 겸 리뷰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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